브로컬리그라탕
혼자먹는 점심.
혼자서도 맛있게 함 먹어볼란다 하면서 만들어 봤다.
그렇다고 혼자서 지지고 볶고 난리부르스가 아니고....
사실 알고보면 간편식으로 간편하게 만들었다능...ㅎㅎㅎ
그래도 우자씨 요거 혼자 만들어 먹은거 알면 서운할라능가???


푸실리 위에 보이는게 바로 그것! 내용물을 꼴랑 봉지에 두개 들어있는데,,
요게 단추로 끓인 스프처럼 마법의 가루같다.
꼴랑 가루 두종류에 푸실리, 브로컬리, 치즈, 생크림...뭐 이렇게 더 넣어줘라, 볶아줘라 하지만,,,
정말 간단하게 뽀대나게 한끼해결된다. 호홋~!

팬에 기름두르고 양념봉지 작은거 털어넣고 섞다가 브로컬리 넣고 볶다가
생크림이랑 물넣고 끓으면 푸실리 넣고 치즈뿌려서 오븐에 굽기!

오븐에 굽기전...
완전 귀차니스트...볶는것부터 오븐까지 팬 하나로 해결. ㅋㅋ
암튼 오븐에 30분 구우라는데,,,우리집 오븐으로는 25분 구우니 완성.

완성!!
한봉지가 2인분이네.
혼자먹는데,,,그래도 2인분 만들어서 저녁엔 데워먹어야지.
아....다음번엔 후레쉬모짜렐라 올려서 굽고싶다. ㅠ.ㅜ

닭가슴살 조금 볶아 넣어도 참 맛날것 같다는 생각.

이번에 같이 산 탄두리치킨은 우자씨랑 꼭 같이 해먹어야겠어. ㅎㅎㅎ
by H씨 | 2009/10/28 11:38 | kitche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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